그동안 비가 계속 오다보니 아이를 데리고 나들이를 못갔었네요. 외출이라고는 백화점 아니면 아울렛, 마트 뭐 이렇게만 갔었는데 아이를 위한 외출이 아니여서 오늘은 오랜만에 나들이 가려고 합니다.
주중에 아내와 얘기했던 곳은 가까운 국립공원내 휴양림! 아니면 아이를 위한 동물이 있는 파크! 어디를 갈까 고민중이네요. 지금 이제 온가족이 일어났으니 빨리 준비해서 10시에는 떠나야겠습니다^^
다녀와서 내일은 갔다온 곳을 포스팅 해야겠네요^^
소풍? 가을소풍? 나들이 이럴때는 김밥이나 도시락 싸서 가야하는게 딱이지만! 서둘러 가니 그런건 못하고 천국집에 가서 김밥 하나 사들고 가야겠네요 ㅎㅎㅎ
오늘은 날씨도 선선하다고 하고 하늘도 맑으니 스티미언님들도 모두 가까운 근교로 외출떠나셔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오랜만에 힐링하시는거 어떠실까요?!!
기분좋게 9월의 시작이기도 하니^^ 가을하늘 느껴보시는것도 매우 기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이제 빨리 아이를 밥먹이고 준비해서 떠나야 하니 글을 이정도에서 마치겠습니다!!!
기분좋게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