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부정이라는 단어보다는 긍정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뭔가 단어에서부터 나오는 숨어진 파워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매순간 사람은 긍정적이면 손해보는 것보다 얻는게 많다라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어제 읽었던 글 중에서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긍정적일 수 없다면 긍정적인 척이라도 하자!!
예를 들어보자,
신입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입사할때는 서울에서 근무하기로 결정이 되었었는데
상황상 입사하고 나니 지방 발령이 결정되었다고 한다.
이럴때 많은 부정적인 생각이 나지만 부정적인 얼굴로 지방 근무자들의 직원들을 맞이한 순간 본인에게 과연 이득이 될게 뭔가??
그런데 긍정적인 척이라도 해서 처음 만나는 직장 동료들 또는 선배에게
"생각하지 못한 지방에 와보니 이런저런 장점이 있네요! 러쉬아워도 없고 공기도 좋고 미세먼지도 없고 너무 좋네요!"
이런말을 하는 신입사원에게 전자의 신입사원의 태도를 보인 친구와 비교할때 누구에게 더 손이 가겠는가?!
뭐 이런흐름의 글이였습니다.
이렇듯 긍정적일 수 없다면 긍정적인 척이라도 하는게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득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살다보면 매사 긍정적이려고 노력해도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나는 잘해볼려고 하는데 주변 환경 또는 특정인 때문에 인내심 폭발 하는 경우도 있고요.
하지만 한번쯤 다시 생각해서 긍정적으로 그들을 대하고 대처한다면 훗날 그 이상의 이득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보다 긍정적이고 웃으면서 매사를 대하는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겠네요^^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긍정적으로 미소 지으면서 하루 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누군가의 글로 인해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다면 하는 생각으로 올려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