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나쁜?버릇 그리고 습관은 정말 빨리 몸이 습득하는 것 같습니다.
매일 출근할때는 알람을 맞춘 시간 근처에 눈이 떠지던데...
오늘은 10일만이여서 그런지 알람 소리에도 일어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어느덧 제 기상 시간은 9시 근처가 되었나 봅니다ㅠ
규칙적이고 힘든 습관은 다시 몸이 알려면 오랜 시간 걸릴 것 같네요.
그리고 회사에도 출근해서... 뭔가 낯선 이 느낌들이 싫어지네요 ㅎㅎ
제 자리에 컴퓨터와 책상들이 낯설게 느껴지네요 ㅎㅎ;;
이또한 금방 적응이 되려나요?ㅎㅎ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야 할 시점이기에
서둘러 노력해서 빨리 일상으로 젖어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러기에는 아직 10월3일 개천절, 10월9일 한글날이 있지만요 ㅎㅎ
10월에는 개인적으로 가족들의 생일이 많이 있네요^^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도 포함되었기에 조금씩 조금씩 코인의 상승이 되길 기대하고 싶어지네요 ㅎ
매일 똑같은 패턴으로 일하는 직장인에게 비상금이라고 할건....코인?주식? 이정도밖에 없으니깐요! 빨리 스팀이 3000원이 되면 아내에게 멋진 백 하나 선물 해주고 싶네요 ㅎㅎ
스팀잇도 대부분 많은 분들이 voting mana가 100% 되었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다같이 화이팅 하면서 아자아자하면서 열심히 달려봤으면 좋겠네요 ㅎ
가을 하늘 맘껏 즐기는 그런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