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로운 달의 시작이네요!
올해 이제 2개월만 남았네요!
아마 크리스마스는 약 D-50인가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ㅎㅎ;; (얘기가 잠시 딴 곳으로 샜네요 ㅎㅎ)
아무튼 11월의 첫날!
오늘 오전은 가득한 미팅으로 시작했네요^^
미팅 2개를 연달아 참여하고 나니 지금 시간이네요.
그래서 항상 출근해서 올리던 글을 이제서야 올리게 됩니다^^ (바쁜척...한거 아니랍니다 ㅋㅋ)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면서 패딩을 입어야 할 시기인가보네요.
얼마전 쇼핑하면서 패딩을 신규로 구입했기에!! (아내에게 졸라서 조금 비싸지만...ㅎㅎ 구입한 ㅎ)
내무부장관님의 승인을 득하게 되었죠^^
아내는 가끔 제 계좌로 생활비를 모두 관리하고 월급이 들어오고 하다보니 내무부장관은 저라고 하던데.... 음... 그러면 제가 내무부장관 하고 아내는 대통령을 하고싶은가보네요 ㅎㅎ
(또 잠시 얘기가 샜네요... 아무튼 ...)
이제 올해 달력이 2장만 남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올해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10개월동안 잊고 살았네요.
낮에는 회사일이 바쁘고... 밤에는 그 피곤함에 영어공부는 하지 않고...
11월부터 약 2개월 남았지만... 조금 다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곧 회사에서 영어를 많이 사용하게 될 듯한 느낌이 들고 있어서 입니다!
퇴근하고는 아들이 있어 어려우니... 출근하기 30분전 해볼까 생각중인데!
과연 내일부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워밍업으로 10분씩 일찍 일어나면서 영어 듣기부터 해봐야겠네요^^ 제 결심이 결심에서만 끝나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 드립니다.
스티미언님들도 올해 연초 계획을 잡았지만... 아직 시행하지 못한게 있다면 달력 2장이 남은 이시기쯤 다시 도전해보시는게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