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주말동안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냈네요.
직장다닌지 오래되도 항상 일요일 저녁은 적응이 안되네요.
회사에 가고 싶은 마음이 안들고 ㅎㅎ 벌써부터 다음주 금요일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
여름휴가도 아직 어디를 가야할지 정하지 못했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걱정이네요 ㅎ
아이가 있는 분들은 어디로 여름휴가 가실 계획이신가요??
혹시 좋은 곳 있다면 추천 부탁 드려요 ㅎㅎ
저는 지금 마땅한 곳이 없다면 서울 신라호텔갈까 생각중입니다.
1박 하면서 수영장이라도 이용할까 싶네요 ㅎㅎ
오늘 오후에 아이와 함께 목욕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일요일 오후에 월요일이 걱정된다는건 아직 내공이 부족한거겠죠??
직장생활에 대한 적응 그리고 내공이 아직 부족한가 봅니다 ㅠ
적어도 10년 이상은 해야 적응이 되려나봐요 -ㅋ
육아가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 보내는게 직장다니는 것보다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