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시작하고나서는 최대 1일 3포스팅까지 하다가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겠다 싶어서 1일 1포스팅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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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제... 제가 그 1일 1포스팅의 저 자신과의 약속이 깨져버렸네요ㅠㅠ
하루종일 피곤함과 바쁨 속에서 글 써야지 써야지 써야지 이렇게 생각만 하다가 저녁 10시가 넘어가는 시간을 보고... 그리고 피곤함에 뒹굴뒹굴 그러다가 12시가 다되어가니... 스스로 포기해버리고 자버렸네요ㅠㅠ
마음 한켠.... 뭔가 화장실 갔다가 그냥 나온듯한 느낌이 들고 잠들기 전에 매우 찝찝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일어나서 바로 오늘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모든게 한번이 어렵지 그 한번을 해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술술... 그래서 저는 오늘 일어나자 마자 포스팅 중입니다. 오늘도 뭔가 포스팅을 스킵해버리면... 영영 ?? 아니 일주일에 한두번만 올리게 되는 현상이 발생할까봐 오늘은 서둘러 포스팅 중입니다^^
보통 집에서는 컴퓨터를 잘 하지 못하는데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컴퓨터부터 켰으니... 옆에서 아들은 혼자 심심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있네요^^ 오늘은 아이와 둘이 시간을 갖는 날이니! 아이와 어떤걸 하고 노는게 좋을까 고민중이네요^^ 그전에 서둘러서 아침부터 먹여야겠네요^^
오늘은 특별한 얘기는 없이 포스팅을 마치렵니다...아니네요. 특별한 얘기를 했네요. 제 스팀잇 생활에서의 1일 1포스팅 스탑.... 다시 오늘부터 시작해서 1년 꾸준히 1일1포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kr 커뮤니티에 글이 많아지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