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덧 한주의 절반 이상이 지나가고 있네요.
이번주는 바쁘다 보니 집에 늦게 가는날이 있었네요.
그리고 아내도 아들과 약속이 있어 집에 늦게 오다보니
가족과 함께 저녁먹고
대화하고 그런 시간이 적네요ㅠㅠ
(사실 일찍 퇴근한다고... 많은 얘기를 하는건 아니지만ㅠㅠ)
그래도 같이 있으면
그 좋음 행복함이 그런게 가족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주말에는 온전히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보니
빨리 주말이 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주에는 특별한 스케줄도 있기에
주말이 더더욱 기다려지네요.
집 밖에서 힘든일이 있거나 슬픈일이 있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거나
이럴때 집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 있으면
힐링되고 마음의 치유 그리고 행복감 까지 느끼다보니
이래서 가족이 소중하구나라고 얘기하나봅니다^^
빨리 주말이 되서 예쁜 아내와 귀여운 아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마지막 문구에... 제게 돌을 던지실거면... 풀봇을 던져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