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사 전날이기에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힘이 빠진상태에 포스팅 올립니다.
지속적인 kr 스티미언님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힘을 얻어서 27탄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댓글과 보팅으로 kr 스티미언님들의 생각과 생활을 공유하여 조금더 스티미언님들끼리 친근해지고자 하는게 목표입니다. 또한 우리내 주변분들의 상황도 알고 나와 비교하는 재미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만우절 에피소드는?]
- 저는 특별히 장난이 많은편은 아니라 기억에 팍 남는건 없네요.
하지만 그래도 학창시절에 선생님을 향한 만우절 에피소드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했던 교실 위치 바꾸기!
단체로 교실 비우기! 등등이 있네요.
[만우절 만들고 싶은 좋은 추억은?]
- 최근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그런지...
과감히 사표를 던져버리고 싶네요! 본부장님과 장난치면 안되지만 4월1일에 진지하게 가서....저 이제 못해먹겠습니다. 그만두렵니다!! 이렇게 하고나서.... 앗?! 오늘 만우절이죠?...
이렇게 말하면 욕 무진장 먹겠죠?ㅋㅋㅋㅋ
여러분의 소중한 기억 그리고 잼있는 기억을 들으면 뭔가 기분이 힐링될것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 댓글로 다양한 의견 달아주세요!]
- 재미있고 특별한 내용은 더 많은 보팅으로 응원해드릴게요^^
[다음 28탄의 주제 아이디어도 댓글로 남겨주셔도 됩니다!]
많은 kr 스티미언님들의 일상에 대해서 차곡차곡 스팀잇에 박제되가고 있습니다!!ㅋㅋ
내일이 이사네요...
걱정반 설레임반으로 잠자리에 들려고 합니다.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