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코인의 횡보를 보일 것 같네요^^ 빨리 스팀 다시 3,000원이 넘기를 바랍니다!ㅎ
지속적인 kr 스티미언님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힘을 얻어서 23탄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댓글과 보팅으로 kr 스티미언님들의 생각과 생활을 공유하여 조금더 스티미언님들끼리 친근해지고자 하는게 목표입니다. 또한 우리내 주변분들의 상황도 알고 나와 비교하는 재미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스팀파워 얼마나 보유하고 싶으신가요?]
10,000 SP 이상을 꿈꾸다!
저는 약 4개월전부터 임대를 통해서 약 1만스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빨리 임대 없이 1만 스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3월말 이사가 끝나고 나서부터는 적금처럼 스팀을 모아갈 예정입니다!
[스팀파워 어느정도 있어야 고래라고 생각이 되나요?]
30,000SP 이상
제가 생각하는 고래 수준은 3만 스파 이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스팀잇을 꾸준히 하다보니 스파가 많이 있다면 그만큼 어깨라고 해야할까요? 그 무언가의 책임감? 같은게 느껴질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하루 빨리 3만 스파를 위하여 달려가고 싶네요!ㅋㅋㅋ
[ 댓글로 다양한 의견 달아주세요!]
재미있고 특별한 내용은 더 많은 보팅으로 응원해드릴게요^^
[다음 24탄의 주제 아이디어도 댓글로 남겨주셔도 됩니다!]
많은 kr 스티미언님들의 일상에 대해서 차곡차곡 스팀잇에 박제되가고 있습니다!!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어김없이 저는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있네요.
인테리어 마지막 디테일하게 조명 선정을 위해서
조명가게 구경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