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반기 첫 회사 출근이군요.
평소와 다른건 특별히 없는데 주 52시간 법규 시행으로 인하여 뭔가 사내 그룹망에 이것저것이 뜨네요 ㅎㅎ 주 52시간을 위하여 집중근무 시간 강조 등 생산성 상승등 다양한 걱정들이 있어서 지켜달라는 문구군요 ㅎㅎ
6월이 스팀잇 1년 생일이였는데 이제 2년차의 스팀잇 생활입니다.
아직까지는 1일1포를 잘 실천하고 있는데 이게 습관이 된것 같네요 ㅎㅎ
글적을게 없을때는 뭔가 일상얘기와 넋두리 얘기등으로 하루 포스팅을 마무리하기도 하네요 ㅎ 가끔씩은 몇몇 멋진 작가님들처럼 전문적인 얘기를 작성해서 도움을 드리고 싶지만... 제가 아는게 없어 슬프네요ㅠㅠ
아는거라고는 지금 제가 직장에서 하고 있는 관련된 일?? 근데 이걸 필요로 하는사람이 없을 것 같아 작성은 시도조차 하지도 않습니다 ㅎㅎㅎ
가상화폐의 시세가 아직 상승전환으로 보기에는 어렵지만 그래도 다소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펌핑이 주말에 있었던게 조금 가뭄에 단비처럼 느껴지긴 했네요. ㅎㅎ 저는 특별한 이익을 본건 없지만 ㅎㅎ 아주 소소한 스팀 수량 늘리기?? 이정도만 했네요 ㅎㅎ;;
하반기에는 밀집되어 있는 저희집 가족 기념일등이 있네요.
가장 중요한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
그리고 아이의 생일
저희 가족의 구성원이 3명인데 2명의 생일이 포함되어 있으니 하반기가 정말 중요합니다!!
서프라이즈 선물을 위해서라도 소소하게 비자금(?)을 챙겨두어야 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