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달력의 마지막으로 왔네요.
한해 동안 희망하고 계획했던 것들이 잘 이루어졌는지 살펴볼 겨를도 없이요.
많은 일들이 있었고
즐거운일들도 있었고
슬펐던일도 있었던 한해네요.
18년 과연 제 인생에 어떻게 기억이 될지 그 또한 궁금해지네요.
이렇게 글 쓰면서 시계도 살펴보지 이제 6시간 남짓 남은 것 같습니다.
올해의 일몰도 끝나간 시간이겠네요.
이제 18년도의 해도 졌으니 새해를 기약하면 되겠죠?ㅎㅎ
달력을 버리기 전에 그동안 안에 써있는 메모들을 살펴보는데
바쁘게 지냈다 싶은 것들이 많이 있네요.
19년도에도 달력 가득 스케줄을 적을 만큼 바빴으면 좋겠네요.
또한 나름 새로운 계획도 시간내서 짜봐야겠어요.
18년 한해도 열심히 스팀잇을 하면서 지낸 것 같습니다.
약 300개 이상의 포스팅을 올린듯 싶네요.
하루에 1포를 목표로 지내왔기에 가능했던 숫자가 아닐까 싶네요.
19년에는 2일 기준으로 1포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음....이유는 다음에 ㅎㅎ)
아무쪼록 19년에도 kr 커뮤니티에서 소통하는 모든 분들이 계속 스팀잇 하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