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팀잇을 하면서 근 몇달간 1일 1포스팅 이상은 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정말 최악의 컨디션에 너무 바쁜 스케줄로... 포스팅 조차 시도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포스팅하기 정말어려운 조건에서는 iPhone을 이용한 음성인식 포스팅을 하기도 했었는데 어제는...생각도 못했더라고요.
금요일 회식을 실시 하였죠... (가정파괴범인 회사... 불금 회식 뭔가요???)
그런데 어찌하다 보니 못하는 술을 과하게 먹었습니다. (자의반 타의반)
그리고나서 집에와서 역시나...
술먹고 항상 머리가 아픈데 혼자 고통속에 잠을 들지 못하고
새벽이 되서나 잠자리에 들었죠.
그렇게 최악의 컨디션으로 토요일 간신히 이러나서
지인의 경조사 참여를 KTX타고 1시간거리로 향했죠. (말이 1시간이지...역으로가는 교통시간등을 모두 따지면 왕복 4시간이 넘는 거리였죠)
이렇게 경조사 갔다오고 나서 가족과 시간보내고 정신이 헤롱헤롱하다보니
어제 피곤한 몸에서 잠들기 직전에 머리속에서는 포스팅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떤내용을 써야할까...고민하다가
고민만 하다가 결국 자버리게 되었네요.
자면서도 스팀잇 포스팅해야지 포스팅 해야지 이런생각에 일찍 깨어나게 된 것 같네요ㅠㅠ
그래서 일요일 이른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포스팅 하고 있네요.
매일 해오던 포스팅을 한번 쉬면 급격히 무너져버릴까봐 오늘은 열심히 스팀잇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