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스팀 현 시세입니다.
스팀달라도 일단 첨부해봅니다.
차트를 오랜만에 보는데
11월 20일에 이 근처의 가격이였네요.
약 2개월만에 다시 400대를 온것 같습니다.
아직 기뻐하기는 성급한 것 같습니다.
11월초 가격이 언제 도달 하는가가 이번 상승장?의 관건인것 같습니다.
내심 바라는 것은 다시 1,000원을 쟁탈해서 동전코인이라는 소리 안듣고 지폐코인 소리 듣고 싶네요 ㅎㅎ
스팀달라도 어느덧 4자리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네요.
그동안 또는
한동안
스팀잇을 멀리하셨던 분들...
이제 오셔야 합니다! 지금 오셔야 합니다 ㅎㅎ
그래야 그래야 ㅎㅎ 나중에 같이 기뻐하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
토요일 뭔지 모르게 스팀이 오르는것만 보고도 기분이 좋은 그런 하루가 될 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