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오랜만에 금요일 휴가네요.
이 시간까지 침대에 누워 있다는 게 행복합니다.
항상 아침에는 바쁘게 움직였는데
이렇게 느긋하게 누워 있다는 게 힐링이네요.
오늘은 가족과 함께 나들이 가려고 합니다.
미세먼지가 있다고 걱정이 되는데
그래도 계획했던 나들이니
출발은 하려고 합니다.
아이와 행복한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어
무리해서 금요일 연차를 사용했네요.
다음 주 금요일에도 일박 이일로 경주 여행을 다녀 오려합니다.
매주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 줄 생각을 하니
기분이 매우 좋고 행복하네요.
2017.09.08 iPhone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