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초밥이 정말 인생푸드가 된듯한 느낌이다.
점심특선이라는 착한 가격에 주문을 한다.
꼬마김밥이 나오고
연두부 요리가 나온다.
연두부 요리는 소스와 함께 먹으면 식욕이 터지는듯 한 느낌!
계란찜은 또다른 식욕을 자극하네요.
순서가 다소 바뀐듯 하지만 튀김과 우동도 나왔네요.
먹다보니 사진을 패스 했네요ㅠ
초밥은 한판만 사진이 있네요ㅠ
점심특선에는 12피스인데 ㅎㅎㅎ
한판 사진도 먹다보니 패스 했네요.
주말에 가까운 초밥집에서 초밥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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