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오대산 근처의 켄싱턴 호텔에서 묵기로 하였다.
외국인이 많아서 왜 그런가 싶었는데
평창 올림픽 때문이었다
내부에는 올림픽 관련된 전시물들이 많았다
김연아 선수 관련된 것들도 있었다
저녁은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먹었다.
아이를 위한 갈비탕을 시켰다.
그리고 등심 스테이크도 !ㅎㅎㅎ
여행에서 맛있는 저녁은 항상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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