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Bnk To the Future(BF)라는 온라인 증권형 성향 암호화폐 관련 회사 지분 판매 회사에서 크라켄 거래소를 위해 총 1천3백만 불을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모금했다고 합니다.
현재 스팀을 하시는 분들중에서는 @byubat님이 가장 활발하게 BnK 투자와 BnK관련 소식들및 비공식 톡방 운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BnK의 기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음 글을 추천드립니다. 소스: BankToTheFuture BFT 증권형 토큰 마켓
이 거래볼륨은 업비트의 2배정도됩니다.
참고로 미국에 있는 Coinbase의 경우는 쉬운 신용카드구매로 암호화폐 구매가 가능하며 볼륨이 약 5억 7천만, 바이낸스의 거래량은 25억 3천만정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미중 무역전쟁으로 현재 바이낸스도 미국인들의 접근을 막을 것으로 발표함으로써, 암호화폐 거래가 가장 많은 미국인들의 경우는 자국의 거래소를 이용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에 있습니다.
크라켄은 2011년 Jesse Powell이라는 분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2011년 당시 가장 컸던 Mt.Gox라는 거래소가 해킹 이후 문을 닫는 것을 보고 마켓쉐어를 차지해야겠다는 생각에 런칭을 했습니다. 현재는 2018년에 총 85 Bil. USD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기업 가치를 약 40억불로 자체 측정했습니다.
비상장 회사에 투자하는것은 개인 투자자로써, 특히 소액 투자자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던 것이 과거의 현실입니다. 즉, 페이스북 꼭 성공할것이라는 것을 알고도, 1백만불, 1천만불 이상을 들고 가지 않는 한은, 페이스북의 비상장 주식을 사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BnK의 비상장 증권형 마켓을 이용하면 특히 암호화폐 관련 유망회사들의 비상장 주식을 미리 구매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알려드려야 할 사항은, 일반 주식시장의 주식도 그만큼의 리스크가 있는 상황이지만, 비상장 주식 투자의 경우는 크라켄의 경우를 보면 거의 시리즈 B정도의 지분 투자입니다. 이는 매우 높은 high risk, high return 방식의 투자입니다. 실제 상장을 해야지만 수익을 볼 수 있는 구조라, 상장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전액 리스크를 안을 수 도 있습니다. 투자를 하실때는 해당 기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및 배경과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보시고 투자를 결정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일반 투자자로 비교적 적은 금액 (10억원이 아닌, 천만에서 억단위로도 충분히) 시리즈 A 나 B에 참여를 할 수 있는 암호화폐 유망 기업들에 대한 투자 플랫폼으로 앞으로도 BnK에서 제공하는 딜들은 주의깊게 지켜봐야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