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ayplayco 입니다.
제가 4시간전 steemitblog에서 발표된 대표단 교체에 대한 comment를 하는 사이 신임 대표분의 공식 인사가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언제나와 같이 간략 요약입니다.
https://steemit.com/introduceyourself/@elipowell/meet-steemit-inc-s-new-managing-director
추수감사절 이후 어려운 결정을 해야했으며 그중 한가지는 새로운 로드맵이 나오기 전까지 거의 모든 외부 커뮤니케이션을 단절하는것이였습니다. 비용감소와 더불어 광고를 통한 수익 증가프로그램을 즉각 시작했습니다.
30분전에 작성했던 글에서 우려했던 커뮤니티가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뒷전이 될 수 있겠다는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https://steemit.com/kr/@jayplayco/4viecv-steemit-inc)
우선 신임 대표의 직접적인 인사에서는 많은 외국의 스티미언들이 즉각적인 소통을 위해서 활용하는 Discord에도 참여하면서 소통의 폭을 넓히겠다는 것으로 봐서 결국 Steemit Inc. 와 Steemit.com의 운명도 커뮤니티 builing에 달려있다는 것은 깨달은 느낌입니다. 전문 경영인의 판단은 그러나 결국 말보다는 행동에서 비롯되는 관계로 우선은 대표 취임을 축하해주고 steemit Inc.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는 Steem BC의 개발까지도 주도하고 있는 관계로 Steem 전체 생태계에 대한 책임도 같이 갖고 발전을 시켰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