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ayplayco입니다.
트론의 인수소식에 한참 시끄러운 틈을 타서 글을 읽으실 분들만 보시게 조용하게 작은 스포일러를 전달드립니다.
JJM팀에서 새로운 프로젝트에 착수를 하면서 준비를 시작을 했습니다. 작은 팀멤버로 진행되는 관계로 상업적 팀보다는 개발 속도는 느리겠지만, 작은 팀인 만큼 가장 큰 장점인 현실 적응과 프로젝트를 맞춰가는 탁월한 감각으로 맞춰갈 생각입니다.
트론 인수에 따른 미지수가 많이 남아있지만, 적어도 개발 환경과 댑 개발에는 훈풍이 불어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자금과 마케팅력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에 따라 몇가지 사항들만 알려드리겠습니다.
정도입니다. 가끔 이렇게 치고 나가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업데이트 공유드리겠습니다.
정신없더라도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