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ayplayco 입니다.
요즘 암호화폐 가격이 다 떨어지고 있어서 힘들어하시죠? 너무 걱정마세요, 상승기를 위해서는 꼭 침체기가 필요한 것이니 즐겁게 (스팀헌트-@steemhunt, 스팀몬스터-
@steemmonsters, 테이스팀-
@tasteem, 아티스팀-
@artisteem 과 같은 댑들을 쓰면서 시간을 보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4개월전에 스팀을 시작하면서 스팀을 일부 구매하고 시작을 했습니다만, 그동안 국내 거래소에 열려있는 계정이 없어 상당히 불편하게 스팀을 충전해야 했습니다. @weboss 와
@allsteem 에서 서비스를 소개한 오버노드(
@overnodes)의 서비스를 접하면서 이에 대한 편리성을 알려드리고자 포스팅을 열어봅니다. ^^
장점
등록후 토스라는 앱이랑 연동하면 정말 손쉽게 하루 2백만원까지 스파업이 가능함. 수수료가 0%임.
단점
스파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밑에 있는 스팀파워업 링크를 눌러주셔도 되고, 아니면 명렁어 중에서 스팀 파워 UP을 눌러주셔도 됩니다.
스파 구매하기를 누르면 회원가입때처럼 새로운 인터넷 창이 뜨면서 유의사항과, 자기 이름/전화번호 (수정 불가) 및 얼마만큼의 스파를 충전할 것인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스파 금액을 넣어주고 간편 충전 신청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물론 토스를 이용할때 단점이라면 가장 먼저 나온 국민은행만 인식을 한다는것이긴 합니다. 아직 토스를 가입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referral 행사 하고 있어서 링크 타고 가셔서 첫 등록 하시면 통장에 5000원 꼽아줍니다. (그걸로 곧바로 스파 구매 고고고~ ^^) 투명성을 위해서 저 링크 타고 가셔서 등록하시면 저도 같이 5000원을 받습니다. ^^.
충전은 @ovnd-tx-1 계정에서 조용히 스파를 넣어주고 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주중에는 몇분후, 주말에는 10분 이내정도에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카톡에는 따로 메세지가 안뜨는 관계로 스팀 지갑에 가셔서 F5누르셔서 확인하시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ㅎㅎ..
스팀의 흐름을 보니까, 임현민 대표님 계정 (@jakeminlim)으로 바이낸스에서 스팀을 구매(보유?)후 주기적으로 필요한 만큼 보내놓고, 이것을 다시
@ovnd-tx-0계정으로 보내서, 그 계정이 최종적으로
@ovnd-tx-1계정으로 보내주고 사용자에게 필요한 만큼의 스파를 넣어주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바이낸스->1차 개인 계정->오버노드계정0->오버노드계정1 로 가는 과정을 보면 대응시간을 봤을때 수동은 아닌것으로 보이고 뒤에서 봇이 자동으로 움직이는것으로 보입니다.
저의 경우는 토스를 사용하다가 복붙 기능이 잘못되어 액수가 잘못 끊겨서 입급되었습니다.
진심으로 3분만에 해결해주더군요. ㅎㅎㅎ.. 엄청난 서비스의 속도였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
오버노드가 스파 구매를 수수료 없이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까 고민도 해봤었는데, 조금 자세히 들어가 보니 오버노드의 비젼은 여러 블록체인의 간단한 ID 매니지먼트 부터 오버노드 페이를 통한 월렛 서비스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더군요. 느낌으로는 기술력 증명을 위해 카톡 스파구매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 처럼 느껴지기는 합니다. (대표님들 이 글 보시고 아니면 멘트 주세요 ^^) 즉, 큰 그림을 위해서 스파업 카톡은 오버노드를 알리기위한 서비스로 마케팅의 수단의 하나로도 쓰여지고 있는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런 마케팅은 감사하게 잘 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