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진심 이 분 덕에 살고있다. 70억분의 1, 세상에서 스타를 제일 잘 가르친다는 안.교.수. 막말로 개지려버렸져?
DAY 9 / 6월 16일 금요일
드디어 1학기가 끝났다. 아니, 사실 다음주까지인데 과제 낼 거 마구리로 다 내버리고 시험공부는 안 한다...^^
하지만 이제 또 계절학기를 다니고 이번년도는 그냥 계속 학교에서 살아야 한다. 얼른 졸업해야지.
작업을 이틀만 안 해도 정말 오랫동안 작업을 안 한거 처럼 느껴지고 내가 정말 게으르게 느껴진다. 아무리 시험기간이고, 과제고 하지만. 남는 시간에 피시방에 가서 스타만 했다. 근데 너무 재밌다. 물론 30프로 테사기 공방충이긴 하지만...
돈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 작업보다 돈 버는 걸 우선으로 해야할 정도로.
[Inside Greenn]
wilson 별 일 없음
smoke & sippin on drink 이 곡이 시간이 가면 좋은지 모르겠다. 역시 막 작업해서 그런가. 이런 거는 백개도 더 만들수 있으니 다른 것도 찾아봐야지.
idaho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의 반응이 다 뜨뜻미지근한데 난 이 곡이 왜 좋고 왜 계속 밀고 싶은걸까. 가사 때문인가.
laika 이 곡은 나는 긴가민가한데 사람들은 좋다고 한다. 신기하게도. 더 다듬어봐야지
inside greenn 00kid가 없어지고 대신 이 곡으로 흡수되었다. 아웃트로로 아주 적합하고 빠꾸없이 그냥 괜찮고 좋은 노래다. 내 27년간의 여행을 마무리 하는 느낌.
out of my mind 별일없음
그나저나 너무 들었다. 좀 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