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graphed by Jaybirds
나는 세상 돌아가는 이치가 궁금해 사진가가 되었다.
그리고 사진을 찍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보았다.
-김영갑-
지난 몇해동안 제주에 살면서 만난
제주의 아름다운 속살을 보여드리고싶습니다.
지금은 제주에 살고 있지 않지만..
오름에서 느끼던 바람. 낮은 하늘. 선명한 구름들. 쏟아져 내리던 햇살
그리고 바다..
삭막한 풍경과 텁텁한 공기, 물기 없는 신도시에서 살고 있으니..
제주의 모든 곳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