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으로 조용하면서도 활기있는 그리고 관광객들도 자주 찾는 동네.
맛집도 많이 있고 인근에 있는 작은 마을들의 중심에 위치한 곳.
밤이되면 한적하지만 안전한 곳~ 이렇게 동네를 한바퀴 돌다보면 골동품인지 클래식인지 세월이 느껴지는 오토바이도 만날 수 있고, 문은 닫았지만 불이 켜진 상점밖 쇼윈도에서 안을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한적하지만 운치있는 밤거리, 이런느낌을 좋아합니다.
동네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인가요? 전화부스를 개조해 만든 임시 도서관~ 운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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