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장식 들로 집이나 노점입구 바닥에서 주로 놓아두는데 따나롯사원 주변에는 유독 많이 놓여 있습니다. 아마 복을 기원하거나 액운을 떨치기 위해 놓아두는 것 같습니다.
사진이 멋지게 나오는 포토존이 꽤나 많이 있습니다.
저 바위 위에 사원이 있는데 사진은 거리를 두고 찍는 편이 좋았습니다.
따나롯사원은 힌두교 사원으로 많은 힌두교신자들이 종교활동을 하는 곳이자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명소로 유명합니다.
썰물때는 걸어서 갈수 있지만 물이 들어오면 섬이 됩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밀물때여서 눈으로만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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