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인지 원숭이인지 못되게 생긴 조형물을 지나면 매표소가 있습니다 :)
몽키포레스트 안으로 들어가는 길~
입구로 들어오자마자 원숭이들이 보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옷을 붙들지를 않나 장난기가 심합니다.
몇몇 서열이 높아 보이는 수컷 원숭이들은 야생의 습성이 있어서 그런지 자칫하다가는 관광객들이 다칠 수 도 있을 것 같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너무 친절한 가이드 수타씨. (수타면이라 부르라고 ㅎㅎ) 한국어도 잘하고 엄청 친절했습니다.
앞의 조그만 원숭이가 수타씨 치마를 붙들고 안놔줘서 좀 난감했었습니다 ㅎㅎ
쓰레기통에서 몽키포레스트 로고가 붙어있네요.
원숭이들끼리 이를 잡아주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저도 덩달아 가려워졌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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