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코스는 유후인의 필수코스라고 하는 긴린코호수입니다.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맑은 물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합니다.
물속을 헤엄쳐다니는 물고기들이 보일 정도로 물이 깨끗합니다.
긴린코호수는 차가운 지하수와 뜨거운 온천수가 동시에 흘러나와 이른 아침에는 물안개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긴린코 호수주변으로 내노라하는 료칸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사실 저도 벳부보다는 유후인쪽에 료칸을 먼저 생각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서 벳부쪽으로 턴했었더랬죠..1월 온천피크타임이긴 했어도 벳부 투숙한 료칸도 하루 40만원이 넘었는데 유후인은 ...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