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마스코트 모형이 있는 장소가 포토존 되겠습니다.
도깨비 아래 바위틈에서는 100℃의 증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열일하고 있는 와이프 손 :)
지옥이라는 명칭과 너무 안어울리는 코발트 색 온천입니다.
마치 선녀가 목욕할 것 같네요 :)
온천관계자가 담배로 퍼포먼스를 보여주던 곳입니다. 분출하는 증기에 담배같이 연기가 나는 것을 뿜어 아래 보이는 구멍에서 더 많은 증기가 나오게 하는데 원리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유명한 온천계란과 라무네 구슬사이다 입니다. 병입구를 막고있는 구슬을 누르면 구슬이 병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입구가 열려 마실 수 있게 되는 원리입니다. (여기저기서 뚜껑따다 탄산분출 참사쇼가 펼쳐졌습니다. 저를 포함해서요 ㅎㅎ)
가마도 지옥구경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 냥이 한 마리가 길 위에서 몸을 움츠리고 있는 게 귀여워서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