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서 보니 엄청 웅장했던 개선문, 개선문 주위로 차들이 돌아다니는 도로여서 개선문만 사진 속에 담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목적지인 에펠탑으로 향했습니다. 높이 때문인지 역시 사진은 멀리서 찍는편이 훨씬 좋은것 같더군요. 인터넷에서 찾아봐도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그림같은 사진들은 역시.. 먼 거리에서 찍은 사진들이었습니다.. 아쉽지만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이 사진이 제일 멋지게 나온걸로ㅎㅎ
제대로 감상을 위해서는 하루종일 봐도 모자라다는 루브르박물관.. 거의 한시간 반만에 사진찍고 빠지고 찍고 빠지고.. 이건 뭐 감상이 아닌 인증을 위한 사진만 찍다가 나온 기억밖에 안나네요..
다음번에는 정말 충분한 시간을 갖고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유리 벽 사이를 두고 가까이 갈 수 없는 그녀~~ 모나리자를 보고 서둘러 이동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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