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대성당은 프랑스 고딕 양식의 걸작으로 꼽히며 "노트르담"은 성모 마리아를 지칭한다고 하네요.
성당 내부로 들어가려고 대기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당분간은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프랑스 상원은 5년내에 노트르담 대성당을 원형 그대로 복원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 시켰다고 하니 2024년 파리올림픽 전까지는 복원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내부 사진을 몇 장 안찍은게 너무 아쉽습니다.
본래 모습 그대로 복원이 되는 날 다시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노트르담 다시 돌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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