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글에 이어, 까를교를 지나고 기념품 가게들이 모여있는 언덕을 오르면 프라하성 앞 광장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날은 왠일인지 각국의 국기가 걸려있는 1호차들로 보이는 검정색 고급 세단들이 파킹되어 있었습니다. (이날은 폴란드 대통령 연설이 있는 날이었고, 각국의 외교관들이 초청되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1호차는 검정색 에쿠스였습니다)
핫 포토존으로 유명한 프라하성 스타벅스 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유명한 장소인데 그놈이 줄이 너무나 길어서 포기했습니다ㅠ
프라하 성 가는 길 언덕에서 내려다 본 주변 풍경입니다. 빨간색 지붕들이 너무 예쁘네요.
프라하성의 웅장한 모습입니다. 체코의 상징적인 건물로서 로마시대 황제들이 이곳에서 통치를 했다고 합니다.
프라하 성은 매년 18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고 합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