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시민이 아닌관계로 정가 5500원을 지불하고 입장한 아프리카 예술박물관은 가족단위로 바람쐐러 오기에 좋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박물관 부지 안에 캠핑장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프리카 예술박물관 안으로 들어가면 부쉬맨같은 아프리카 부족들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박물관을 잘 꾸며놓았습니다. 다양한 작품들이 존재했고, 일부는 아프리카 국가의 주한 대사관에서 받은 작품을 전시해 놓은 것도 있었습니다.
목조품이 많았으며, 석조품도 간간히 눈에 띄었습니다.
아프리카 동물을 소재로 꾸며 놓은 전시장도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라이온킹 세트입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언덕 옆 좌측에는 품바도 있었습니다ㅎ
사자 실물 크기.. 박제인지 인형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눈앞에서 마주 보니 무서웠습니다.
전시장 내부에는 아이들 놀이방, 카페테리아, VR게임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있으니 아이들과의 소풍 장소로 추천합니다! (전시장 바로 옆에는 자동차 극장도 있습니다. 어벤져스랑 알라딘 상영중이었어요)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