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규모가 작은편이 아닌데도 골목골목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매장입구에 한국어도 있네요 :)
이 가게는 한국인 전용샵입니다
향신료
차종류
로즈오일, 화장품, 향수
터키식 딜라이트 (로쿰)
시장은 사람구경도 하고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아 즐겁습니다.
짝퉁신발들 보통 1~2만원정도 합니다.
화려한 문양의 접시들 아래에 말린 과일들이 있습니다.
살구 말린게 맛이 아주 좋았어요
북적북적했지만 사람냄새 나는 시장이 좋았습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