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츠와프 국립박물관은 1948년 개관한 폴란드에서 가장 근현대적인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대부분의 작품은 기독교적인 작품들 위주입니다.
2차세계대전때 브로츠와프 도시와 대부분의 건물들은 파괴되었으며, 전쟁기간 중 숨겨놓았던 작품들과 구 소련으로 흘러 들어갔던 작품들은 전쟁 이후에 폴란드로 반환되었다고 합니다.
박물관의 분위기는 대체로 무거운 편입니다.
다수가 조각작품들 위주이나 도자기와 페인팅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사실적인 그림들을 넋을 놓고 보았더랬습니다. 액자 테두리가 나오지 않게 카메라에
담았더니 더욱 그래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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