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폴란드의 제2도시 브로츠와프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바르샤바 보다 더 기억에 남는 곳 인데 중앙 광장을 둘러싼 건물들이 알록달록
매우 예쁘고, 맛있는 레스토랑들도 많이 있습니다.
중앙광장에서는 각종 공연행사도 하고, 버스킹도 하고 유럽특유의 자유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불금이나 주말에는 광장 한가운데 간이 PUB들이 생겨 분위기가 한층 업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브로츠와프는 난쟁이의 도시로 유명합니다!
도시 전체에 약 500개가 넘는 난쟁이 동상들이 숨어있어 찾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한번 보실까요?
좀.. 뭔가 거북한 기분이 드는 난쟁이?까지ㅋㅋ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