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모형에 페인팅이 그려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달걀은 4개의 면으로 나뉘어 각각 다른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이 폴란드 소년병은 바르샤바 시가지에 동상이 따로 있고 바르샤바를 상징하는 기념품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계속 걷다보면, 이렇게 영국스러운 튤립정원도 보이는 군요.
와지엔키 궁전입니다. 와지엔키는 목욕탕이라는 뜻으로 왕이 사냥을 나갔다 돌아올 때 이곳에서 목욕을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Royal Bath로도 불린답니다.
다양한 조각상들이 와지엔키 궁전 앞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와지엔키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소 입니다 :) 요정이 나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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