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아소피아는 아야소피아라고 불리는데 비잔틴 건축으로 지어졌으며 기독교의 대성당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터키지배하에 있을때는 이슬람의 모스크로 사용되어 졌지만, 현재는 박물관으로 이스탄불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시간관계상 다음목적지인 블루모스크로 서둘러 이동했습니다. 블루모스크는 외국인들이 부르는 명칭이고 터키인들은 술탄 아흐메드 모스크라고 부릅니다.
아야소피아와는 다르게 입장 시 규칙이 있습니다.
신발을 벗어야 합니다
(신발담을 비닐을 줍니다)
여성의 경우 스카프로 머리를 가리고, 하의는 맨살이 드러나지 않는 치마를 입어야합니다. (무료대여)
남성의 경우도 반바지를 입었다면 긴 옷으로 갈아입어야 합니다. (무료대여)
아쉽게도 블루모스크 내의 광장?같은 곳은 보수공사 중이었습니다.
사진속에 같이 담지는 못했지만, 아야소피아와 블루모스크가 서로 마주보고 있는 풍경은 장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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