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는 다양한 작품들을 판매하기도 했는데 그림작품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르바트에는 러시아하면 떠오르는 마트로시카 인형 (목각인형안에 같은모양의 작은인형들이 들어있는) 을 판매하는 기념품 매장이 많이 있어 쇼핑하기 좋습니다.
이게 마트료시카 입니다. 10단짜리네요 :)
정교함에 따라 가격대도 천차만별입니다. 기계로 대충 찍어낸 3단짜리는 천원에도 구매 가능합니다.
지인선물용 기념품인 경우 보통 7~10단짜리를 3만원~5만원 정도에 구매 가능합니다.
참고로 마트료시카를 공항면세점에서 구매하는 건 비추합니다.
말도 안되게 금액이 비싸요. 10배이상 비쌉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