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스10 대형광고가 떡!하니 붙어있습니다. 보통 북아프리카나 중동지역을 가면 십중팔구 니하오~소리를 듣긴하지만 이렇게 불모지에서도 국내기업제품 광고를 접할때면 살짝 어깨에 힘이 들어가곤 합니다.
temporary tattoo라고 적혀있네요. 헤나같은 건가봐요
사진 왼쪽 옷걸이에 정돈된 옷들과 반대편 길거리 가판대에 마구잡이로 올려져있는 옷가지들이 비교됩니다 (왼쪽옷이 더 비쌌어요) 그 뒤로는 액서사리 샵이 보이는군요.
신발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휠라와 구찌도 보이는군요 :) 지인은 여기서 신발을 우리돈 5천원에 구매했습니다. 참로고 이집트 현지 브랜드 신발가격은 (나이키 등) 국내가격과 차이가 없거나 비쌉니다.
(지인으로 부터 들은 바에 의하면 신입 엔지니어의 월급수준은 $100내외라고 합니다)
잠옷도 팔고 있네요. 살짝 야시시한 디자인도 있고, 아래쪽에는 헬로키티도 보이는 군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가판대가 없고 비교적 깔끔한 매장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