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오는 추석연휴 첫날
바람도 쐐고 해물칼국수도 먹을겸 영종도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칼국우맛집으로 유명한 황해칼국수를 가려고 했는데 대기가 얼마나 긴지 한시간을 기다려야 하더군요. 비도오고 기다릴곳도 마땅치않아 주변을 돌다보니 한집만 유독 손님이 차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바다드림이란집인데 주차도 편하고 대기는 안해도 되니 이곳으로 정하고 들어와 메뉴를보니 모듬세트는 가격이 사악하더군요. 그러나 대부분의 손님들이 먹는음식을 서치하니 해물칼국수와 새우파전! 가격도 만족스러워 주문하고 새우튀김도 추가했습니다.
해물칼국수 1.0 (3인분시켜 3.0), 새우파전 1.5, 새우튀김 (1.5)
해물칼국수가 가장 맛있었는데 국물이 끝내주더군요ㅎ
양이 너무많아 남겼습니다ㅠ
[tasteem] 국물이 끝내주는 해산물칼국수! 바다드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