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기운이 살짝도는것 같아 뜨끈한국물을 먹을겸 찾아간곳은 이바돔감자탕~
감자탕도 종류가 많더군요~ 하지만 순정을 제일좋아라하기에 기본으로 주문합니다~
기본찬들이 나왔는데 무말랭이가 참 맛있더군요
소자로 시켰는데 양도 푸짐했습니다 고기반 시래기반~
감자탕은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정말 깜짝놀랄만한 경험을 했습니다~ 맛없기가 정말힘든 볶음밥!! 근데 맛이 없는겁니다ㅎㅎ 이것은 유레카~ 볶음밥 직접볶으면 반값이라는데도 전문가의 손길탄 더 맛있는 볶음밥을 원해 정가대로 시킨 볶은밥의 참신한 실패였네요ㅎㅎ
[tasteem] 쌀쌀한날씨 뜨끈한 감자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