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공단에 위치한 사무실인근에는 회사숫자에 비해 커피숍이 적습니다. 브랜드커피는 이디야뿐이고 아기자기한 카페가 몇군데 됩니다. 그래서 항상 점심시간만되면 대부분의 카페가 커피를 찾는사람들로 가득하게 되지요
위에서 언급한 카페들은 지하철역 주변에 있고 저는 대기시간을 줄여보고자 반대방향의 커피숍을 찾곤한답니다
이곳 카페모스도 그런카페중 한곳인데 땡볕아래서 걸어서 10분이라는 수고가 필요하지만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아 가끔이용한답니다. 무엇보다 대기가 길지않아 좋아요^^
달콤 시원한 카라멜 마끼아또 입니다~
오후를 버티는 당충천~ 오후에도 힘을내보겠습니다.
다들 헬요일 힘내세요
[tasteem] 소소한 카페 mos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