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쪽으로 출장을 온날, 근처에 옛느낌 물씬풍기는 정겨운 식당이 있다는 소리에 점심장소를 바로 정했습니다. 찾아다닐 필ㅇᆢ없이 이런추천은 언제나 환영이죠ㅎ
인테리어가 너무 좋았습니다 박물관에서 보던 70년대 한옥집같았습니다^^
이런 정감넘치는 곳에서는 뭘먹어도 맛있을거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요ㅎ 역시 밥은 분위기죠~
된장찌개 8000원짜리를 시켰는데 찬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된장찌개는 아주 구수한게 일품이었습니다.
게장이 유명하다고 하던데 혼밥을 하기에 게장은 살짝 오바라 아쉬웠습니다ㅎ 다음에 도전해봐야겠네요ㅎ
[tasteem] 수성연가에서 건강한 한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