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명절 보내고 계신가요?
명절 둘째날은 느즈막히 낮잠을 자고일어났습니다.
부모님댁으로 가기전 점심을 뭘먹을까? 문 연 식당이 있을까 돌아다니다 마음가는집으로 들어갔습니다ㅎ
20년전통이라는 남동모밀!
얼큰하고 시원한국물이 땡겨 알탕하고 대구탕중 고민했습니다
대구가 지리가 아닌 얼큰이가 있다고해서 대구로 결정~!
명절이라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네요
주문과 동시에 밑반찬을 가져다줍니다~
대구탕이 나왔습니다~ 국물이 끝내주네요!!
시원매콤 땀흘리며 먹고나니 개운하네요~
[tasteem] 남동모밀 대구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 고향 6시 고향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