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피검사가 있어 금식했고 점심도 고객이 약속시간보다 늦게오는바람에 시간을 놓쳐서 거르게되니 짜증이 극에 달한 날이었습니다. 저 자신을 고기앞으로 데려가고자 칼퇴와 함께
고기집을 찾았습니다.
찾아간 곳은 양평동장군집~ 지인이 추천했던곳입니다.
제가 고른건 갈매기+뽈살세트 입니다.
파무침이 먼저 나오고 고기를 불판위에 올려주면 이제 인내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너무 힘든시간.. 여느때처럼 고기익은 다음의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ㅎㅎ 먹느라 너무 바뻐서요ㅎ
정말 대박이었던건 김치말이국수! 속이다 시원하네요~
고기랑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습
[tasteem] 고기맛이 살아있는 양평동장군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