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ay2dream입니다.
오늘은 이스탄불 에미뇌뉘를 여행하다 밤비라는 이름이 너무 예뻐서 들어간 밤비카페를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디즈니에 나오는 그 밤비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로고가 너무 예쁩니다.
배가 고프지는 않고 목을 축이면서 잠시 쉬어가고 싶어서 들어온 까닭에 제일 작은 밤비치즈버거를 주문했습니다.
사슴고기는 아니고.. 특유의 터키식 향신료가 나는 비프에 치즈가 발라진 맛~ 엄청 맛있진 않았지만 햄버거는 밤비처럼 예쁘네요ㅎ
내부 모습입니다. 로고랑 매칭이 되지않는 케밥집같은 분위기였어요. 예쁜 디저트카페가 더 밤비스럽지 않았을까 싶은 밤비카페 이용 후기였
Küçük Çamlıca Mahallesi, 34660 Üsküdar/İstanbul, 터키
[tasteem] 버거도 빵이죠? 밤비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