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꽃게거리의 많은 꽃게집 중에서 블로그에 제일 많이 소개된 집을 일부로 찾아갔습니다. 예약을 하려고 했으나, 손님이 많아 예약을 안받는다고, 그냥 오라고 하십니다.
역시나.. 줄이 있네요 한 40분을 기다렸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문 후 또 30분을 기다리다보니 뱃가죽이 등이 붙을 것 같은 상태가 될 때쯤 꽃게탕을 영접할 수 있었습니다.
매콤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이네요~
볶음밥을 기대했는데.. 주말에는 볶음밥이 안된답니다!!!
이럴수가... 어쩔 수 없이 라면사리를 시켰는데.. 라면사리는 그냥 저냥.. 볶음밥을 못먹은거 너무 아쉬웠습니다ㅎ
볶음밥을 못먹어서 잊지못할것 같네요~
jay2dream의 맛평가 ★★★
[tasteem] 잊지못해 산꽃게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매워도 다시한번, 화끈한 음식점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