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맛집이라고 꼭 방문해보라는 지인의 소개로 두어차례 찾아갔었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휴업일..
세번째시도만에 드디어 다슬기를 맛볼수 있었습니다.
몸에좋은 다슬기로 유명한 집이라고 칭찬이 자자한데요
저는 기본이자 이집의 대표메뉴인 깨탕이 먹고싶었고 손님들도 깨탕을 많이들 시키는거 같았습니다.
깨와 다슬기 그리고 느끼함을 잡아주는 청량고추!!
깨탕이라곤 하지만 밥을말면 국밥이지요ㅎㅎ
근래 먹은 국밥계열중 역대급 맛이라고 자부합니다~
곧 또 가야겠어요 가격도 착한7천냥^
[tasteem] 잊을수없는 그맛 다슬기깨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