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공항으로 출발하기전 마지막으로 들린곳은 시나본이라는 도넛커피 카페였습니다.
시나몬인줄 알고 계피전문점인줄 알았는데 시나본이었네요ㅎ
도넛이 완전극 단맛입니다ㅎ 당충전이 필요할땐 시나본 도넛하나면 충분할듯 싶었어요ㅎ
아래도넛은 먹기두려울정도의 단맛. 이빨이 썩을것같아 머코 바로 양치했습니다ㅎㅎ
날이 추워서 그런지 차나 커피를 평소보다 많이 찾은거 같아요~
시나본 커피맛도 괜찮았습니다~
모스크바 다음에 또보자~ 11월쯤 갈거같은데ㅜㅠ 영하20도 이려나.
Ulitsa Vavilova, 3, Moskva, 러시아 115419
[tasteem] 모스크바의마지막은 달달한 도넛과함께 CINNABON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