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힐튼조식은 실망스러웠지만 바르샤바 노보텔은 조금 나았습니다. 물론 에그스크램블은 커녕 후라이라도 만들어주는 쉐프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동유럽은 그런게 없나봅니다ㅎ
그래도 모스크바힐튼 보다는 종류도 많고 집어먹을것도 많았어요~ 과일음료나 커피도 좋았구요
주로 소세지, 도넛을 먹었습니다.
감자튀김과 과일도 먹을만 했구요~
가장 맘에 들었던건 큼지막한 꿀~
이게 왠 횡재냐 싶어 벌집체 몇번 리필해다 먹었는데 빵이나 과자에 찍어먹으니 달달하네요ㅎㅎ
머무르는동안 매일먹다보니 건강해지는 느낌이었~^^
Marszałkowska 94, 00-510 Warszawa, 폴란드
[tasteem] 벌집채 먹는꿀~ 인상깊었던 폴란드 노보텔 호텔조식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