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ay2dream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절친이 와이프가 치킨을 안좋아해서 평소에 못먹는다며 저를 치킨집으로 끌고갔습니다.
노랑통닭은 아마 처음 방문 같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메뉴판이 마음에 드네요.
외상조건이 엄청 까다롭군요ㅎ 트리플악셀 한번도전?ㅎ
오! 추억소환되는 양배추입니다. 이거엄청 좋아했었어요ㅎ
세가지 맛을 한번에 푸짐하게 잘먹었습니다^^
남자 두명이 먹었는데도생각보다 양이 많아 조금 남기고 나왔네요.
[tasteem] 푸짐하다 노랑통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신발도 튀기면 맛있어, 튀김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